연차가 많이 차이나는 후배들에게 무언가 지식을 전달하려다 보니, 꼰대가 되어가는 듯 하다.
뭐 그렇게 시키는 것도 많고 요청하는 것도 많은지.
'나도 이렇게 하는데 너희들 더 해야 한다'
이 표현한게 두고 두고 후회된다.
나이 먹을 수록 말은 줄이고 지갑만 열라고 했는데, 참 못났다.
후배들이 스스로 잘 클 수 있도록 한 걸음 뒤로 물러날 수 있는 멋진 선배가 되야겠다.
영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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