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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00노을공원 메타세쿼이아길
지난달 공개한 노을공원 메타세쿼이아길을 가봤다. 자주 가던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아길과 이어지는, 서울에서 흔치않은 2km가 넘는 직선 산책로. 비내리는 출사는 늘 어렵다.



400숨 그리고 쉼
조리개를 조이고 장노출 셔터를 누르고 나면 기다림의 미학을 즐길 수 있다. 모처럼 숨을 크게 쉬고 쉼을 느낀다.

200신입감독 김연경 시즌2
"신입감독 김연경 시즌2" 개봉박두


300노을이 너무 이쁜 퇴근길
퇴근길 걸음을 멈추고 서둘러 카메라를 가방에서 꺼내들었다. 하늘, 노을, 달, 그리고 그들을 머금은 빌딩 조차 아름답던 퇴근길이었다.






+31000파주 출판단지, 아울렛
파주 출판단지, 아울렛





600서울교대 밤 풍경
외부 회의 때문에 우연치 않게 주차한 곳에서 맞이한 봄 밤 풍경.


300기찻길옆 빌딩살이
아기가 잠들수 없는 밤

201휴식
달리다 지친 자전거 두대가 쉬어가는 곳.


302설레임
누군가에게는 설렘, 또다른 누군가에는 아쉬움

200함흥냉면
얇은면의 함흥냉면이 좋다. 육수와 양념을 고스란히 전달해주면서 씹는 재미도 보장하는 함흥냉면이 좋다.





600바람이 많이 불던 봄 낮
유독 싱그러운 날들이 있다. 파란 하늘보다 윤슬같은 풀잎이 눈을 시원하게 만드는. 바람이 많이 불어 햇살이 시원했던 봄 낮.





600봄밤
사진을 다시 시작했다. 인물사진이 주였던 삶에서 풍경사진으로. 가장가벼운 렌즈 하나를 들고 동네 주변부터 시작한다.


300메리 크리스마스
계절과 상관없이 우울할땐 캐롤을 듣는다. 그럼 크리스마스처럼 기분이 좋아지니까. 학교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늘 반갑다.
100왜 토라진거니?
출근길 차안에서 토라진 녀석들을 바라본다. 누구 잘못일까? 냉전인 녀석들도 불안, 차안에서 순간의 찰나를 기록하는 나도 불안.




500여름의 달콤한 색깔
퇴근후 마트에서 나를 반기는 달콤한 향기. 그리고 눈이 행복한 달콤한 색상.






701인생은 라이브
은평혁신파크의 한여름 밤. 사물이 살아있음을 알려주는 아이러닉한 풍경.

200보라보라
하늘색과 보라색의 향연

2002012년 10월 6일
2012년 10월 6일

2002012년 9월 9일
2012년 9월 9일

4002012년 6월 22일
2012년 6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