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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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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그리고 쉼
조리개를 조이고 장노출 셔터를 누르고 나면 기다림의 미학을 즐길 수 있다. 모처럼 숨을 크게 쉬고 쉼을 느낀다.
Canon Canon EOS R5
RF50mm F1.4 L VCM
50mm
ƒ8
10s
ISO 100
0
01 / 04
50mm · ƒ8
0
03 / 04
50mm · ƒ8
0
04 / 04
50mm · ƒ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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